作词 : 전운봉作曲 : 최금석/리하수꽃나비 춤을추는 언덕 아래서 속삭이며 흐르던 내고향 시내물버들피리 입에물고 신나서 즐기던 잊지못할 그 날의 사무치게 그립네 아,내고향 시내물 맑은 사랑아 그날의 여울소리 가슴을치네.꽃무지개 곱게비낀 기슭을치며 가노라 간다며 흘러간 시내물새파란 잔디우에 꿈을키우던 그대여 어데갔나 그리워서 부르네아,내고향 시내물 맑은 사랑아 그날의 여울소리 가슴을치네아,내고향 시내물 맑은 사랑아 그날의 여울소리 가슴을치네